칸타월드패널, 페이스북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July 7, 2016

Press Release

칸타월드패널, 페이스북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 CMM(Consumer Mix Model) 솔루션 서비스 - 광고노출 효과에 대한 객관적 데이터 제공 
  • 모바일 광고효과 측정에 있어서 칸타월드패널이 보유한 전문성 입증의 기회
  • 페이스북의 미디어로서의 가치 측정 가능

 

최근 광고업계에도 디지털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 일례로 올해 4월, 페이스북은 1분기 광고 매출만 57% 성장한 5조 9800억원(52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양한 미디어 매체 광고에 주목하는 광고주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칸타월드패널은 지난 6월 23일, 페이스북의 모바일 광고 노출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솔루션인  'Consumer Mix Model (CMM)'을 론칭하고 양사간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WPP(칸타월드패널 모기업)와 페이스북의 기존 제휴에서 확장된 파트너십으로써, 2015년 4월 공표된 WPP의 페이스북 관련 데이터 소유권의 일환으로 적용된 것이다.

CMM은 모바일 페이스북 내에서 노출된 브랜드의 광고와 소비자들의 구매 기록을 트래킹하는 칸타월드패널의 CPG 구매데이터를 결합, 크로스미디어 광고캠페인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과 다른 미디어 내에 게재된 광고가 소비자 개개인의 실질적 구매에 미친 영향에 대한 ROI(Return On Investment)를 도출, 광고주들에게 보다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칸타월드패널의 CEO인 Josep Montserrat(조셉 몬세라트)는 "페이스북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보다 명확한 광고효과 측정에 대한 칸타월드패널의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며, 미디어로서의 페이스북의 역할을 재조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광고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더불어 광고주들에게 최상의 ROI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페이스북 글로벌 에이전시 부문 총괄인 Patrick Harris(패트릭 해리스)는 "에이전시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파트너십 관계야말로 광고주들에게 페이스북이 미디어로서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칸타월드패널의 CMM 솔루션 모델을 통해 페이스북의 모바일 광고 노출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반색을 표했다.

한편, 칸타월드패널의 CPG(consumer packaged goods) 구매 데이터는 이미 마케팅 업계에서 여러 크로스미디어의 광고효과 및 브랜드 성과 측정을 위해 널리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PG는 매장 내 프로모션 효과, 브랜드 로열티와 같은 지표를 통해 소비자 구매 행동 패턴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제시, 궁극적으로 소비자 행동의 전반적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칸타월드패널의 CMM 솔루션 서비스는 한국을 포함하여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브라질, 인도, 대만에서 이용 가능하며, 2016년에  아시아태평양지역, 라틴아메리카 국가들로까지 서비스 구축 및 이용이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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